핵심 요약
- 앤스로픽은 2026년 10월 14일 싱가포르에 아시아태평양 다섯 번째 사무소를 열었어요.
- 디지털개발정보부와 AI 안전, 모델 평가, 책임 있는 도입을 담은 양해각서에 서명했어요.
- 자세한 안내는 anthropic.com의 공식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싱가포르에 둔 다섯 번째 거점
싱가포르에 장기적으로 전념합니다. 현장 팀이 있으면 클로드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푸는 조직에 더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2026년 10월 14일 공식 페이지에서 싱가포르 사무소 개설을 알렸어요. 회사는 이곳을 아시아태평양 다섯 번째 사무실로 소개했어요. 현지 팀은 이미 클로드를 쓰는 조직과 그다음 조직이 안전하고 유능한 AI와 함께 기술 최전선에 머물도록 돕겠다고 했어요. 발표 주제에는 글로벌 확장, 파트너십, 정부 역량, 안전 평가, 금융 서비스가 함께 걸려 있어요.
아세안 총괄 매니저 데일 핀레이는 싱가포르 고객이 특히 신뢰성과 보안에서 AI에 매우 높은 기준을 둔다고 했어요. 사무실은 그 기준에 맞춰, 클로드로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다루는 조직 곁에 사람을 두겠다는 뜻으로 읽혀요.
안전과 평가를 묶은 양해각서
능력과 안전은 함께 가야 합니다. 이번 양해각서로 강력한 AI로의 전환이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전 세계에서 잘 이뤄지도록 협력하겠습니다.
서명은 싱가포르 국제 사이버 위크 부대 일정에서 이뤄졌어요. 디지털개발정보부 상임비서 카이 퐁 청과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벤 만이 양해각서에 서명했고, 디지털개발정보부 장관 조세핀 테오와 앤스로픽 아시아태평양 정책 총괄 마이클 셀리토가 참관했어요.
벤 만은 싱가포르가 모델 시험과 평가에 오래 투자해 온 책임 있는 AI의 선도 주자라고 했어요. 합의문은 그 경험을 안전, 연구, 도입 협력으로 잇는 틀이에요.
- 안전·보안·모델 평가
AI 안전과 보안, 모델 평가를 협력 항목으로 명시했어요.
- 도입과 영향 연구
AI를 들이는 과정과 그 영향을 함께 연구하기로 했어요.
- 공공과 민간의 책임 있는 도입
정부와 기업 모두에서 책임 있게 쓰이는 방향을 다뤄요.
| 자리 | 사람 |
|---|---|
| 서명 | 카이 퐁 청, 디지털개발정보부 상임비서 |
| 서명 | 벤 만,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
| 참관 | 조세핀 테오, 디지털개발정보부 장관 |
| 참관 | 마이클 셀리토, 앤스로픽 아태 정책 총괄 |
이용자와 개발자가 볼 지점
이용자에게 이번 소식의 핵심은 클로드를 쓰는 조직이 신뢰성과 보안을 얼마나 엄격히 보는지예요. 핀레이가 말한 높은 기준과, 그 기준에 맞추려는 현지 팀이 한 세트로 나와요. 개발자에게는 모델 평가, 도입 영향 연구, 공공·민간 적용이 한 양해각서 안에 묶였다는 점이 중요해요. 성능을 올리면서 안전을 같이 보겠다는 회사의 입장과 같은 선이에요.
다음에 확인할 일은 세 협력 분야가 어떤 공동 작업으로 나타나는지, 그리고 현지 팀이 장기 주둔을 고객 지원으로 어떻게 잇는지예요. 발표는 협력 범위와 서명·참관 당사자를 분명히 적어 두었어요. 전문은 anthropic.com의 싱가포르 사무소와 정부 양해각서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