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개발자 단보이가 미니게임 포털 `se-n.com`에서 무료로 공개한 브라우저 게임 `モヨリ`.
  •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스마트폰과 PC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무료 플레이 가능.
  • 지도 위에 다트를 던지면 꽂힌 위치에 가게가 들어서고, 철길과 전철역, 도로가 자동으로 연결됨.
  • 완성된 역세권은 부동산 전단지 형태로 '살고 싶은 동네 랭킹'이 매겨지며, '마을의 하루 보기'와 '레어 시설 도감' 수집을 지원.

한눈에 보기

게임명モヨリ (모요리)
제작자단보이 / ダンボーイ (se-n.com)
핵심 방식다트 투척 -> 상점 및 철도·역 자동 생성 -> 부동산 랭킹 평가
수집 요소레어 시설 도감 & 마을의 하루 보기
플랫폼 및 요금모바일·PC 브라우저 / 무료·무설치
카테고리웹 게임
제작자ダンボーイ
공식 사이트se-n.com ↗
화제도🔥 화제도 17만
공개일
최종 업데이트

다트가 꽂힌 자리에 가게가 생기고 철도와 역이 자라나는 구조

복잡한 도로 설계를 요구하는 일반 도시 건설 게임과 달리, '모요리'는 '시작하기'를 누른 뒤 화면을 탭해 다트를 던지는('タップでダーツを投げる') 것만으로 진행됩니다.

다트가 꽂힌 지점마다 상점이나 편의시설이 세워지고, '다음'을 눌러 다트를 계속 던지면 건물 사이로 도로와 철로, 전철역이 자동 생성되어 순식간에 그럴듯한 역세권 거리가 완성됩니다.

부동산 전단지 평가와 '살고 싶은 동네 랭킹'

모든 다트를 던지고 나면 부동산 중개업소가 등장해 방금 만든 역 주변 환경을 전단지 형태로 요약하고 '살고 싶은 동네 랭킹' 순위를 매겨 줍니다.

또한 '마을의 하루 보기(街の1日を見る)' 버튼을 누르면 내가 만든 전철역 주변에서 주민들이 오가는 일상을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레어 시설 도감' 수집과 다회차 플레이 팁

게임 내에는 특별한 건물을 기록하는 '레어 시설 도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 판이 1분 남짓으로 짧기 때문에 '다시 하기'를 눌러 다트 탄착군을 역 근처에 밀집시키거나 외곽으로 넓게 퍼뜨리는 등 다양한 배치를 시도하며 도감을 채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켜면 일본어를 몰라도 부동산 전단지 코멘트와 도감 설명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단계별 가이드

  1. 브라우저에서 모요리(se-n.com) 페이지 열기

    상단 버튼을 눌러 스마트폰이나 PC 브라우저에서 게임을 실행하고 'はじめる(시작)'를 누릅니다.

  2. 화면을 탭해 다트를 던져 상점과 역 생성

    'タップでダーツを投げる'로 다트를 던지고 'つぎ(다음)'로 넘어가며 역세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봅니다.

  3. 살고 싶은 동네 랭킹 확인 및 레어 시설 도감 수집

    부동산 전단지 점수와 '街の1日を見る(마을의 하루 보기)'를 감상하고 반복 플레이로 'レア施設の図鑑'을 채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요리'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 상단의 실행 버튼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se-n.com`)에서 무료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나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작동하며 회원가입이나 비용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레어 시설 도감은 어떻게 채우나요?

'もう一度(다시 하기)'로 여러 번 플레이하면서 다트를 던지는 간격과 위치를 바꾸면 희귀 건물이 등장해 도감에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