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levelsio는 2026년 11월 1일 브이로그를 클로드 코드 Opus 5.5가 거의 전부 편집했다고 밝혔어요.
  • DJI 클립을 폴더에 넣고 10분 영상으로 만들게 했으며, 대사는 mlx-whisper로 전사했어요.
  • 받을 수 있는 빌드나 공식 페이지는 아직 없고, 짧은 미리보기로만 공개된 상태예요.

무엇이 화제가 됐나요

오늘 브이로그는 클로드 코드와 Opus 5.5가 전부 편집했어요. 조금 고쳤지만 많이는 아니에요.

2026년 11월 1일, 크리에이터 levelsio가 자신의 브이로그 편집을 클로드 코드의 Opus 5.5에 맡겼다고 밝혔어요. 개발자가 타임라인을 직접 자르는 대신, 촬영본이 있는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열고 10분짜리 브이로그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사례예요.

미리보기에서 보인 작업은 한 번의 요청으로 DJI 원본을 10분 영상으로 정리하는 쪽이었어요. 자동 전사, 프레임 확인, 목소리 구분, 커버와 자막까지 다루는 편집으로 소개됐고, 사람이 다시 만진 폭은 크지 않았다고 해요.

편집은 어디까지 설명됐나요

levelsio가 밝힌 순서는 단순해요. DJI에서 영상 클립을 복사해 폴더에 넣고, 그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연 뒤 10분 브이로그로 편집해 달라고 했어요. 말한 내용은 mlx-whisper로 전부 전사했고, 결과물을 조금 다듬는 데서 손을 뗐어요.

같은 흐름을 그대로 따라 할 공개 빌드나 공식 페이지는 아직 없어요. 지금까지는 짧은 미리보기 영상과 설명만 있어서, 프롬프트 전문이나 프로젝트 파일을 받아 재현하는 단계는 아니에요.

  • 소재

    DJI로 찍은 원본 클립을 한 폴더에 모았어요.

  • 요청

    그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 Opus 5.5에 10분 브이로그 편집을 맡겼어요.

  • 전사

    자신이 말한 내용은 mlx-whisper로 모두 글로 바꿨어요.

  • 마무리

    자동 결과에 손댄 부분은 있었지만 분량은 많지 않았어요.

반응과 아직 열린 질문

대단하네요. 저도 해 볼게요. 찍은 뒤에 편집은 직접 하나요?

영상을 본 사람은 재미있게 봤고 같은 방식을 써 보겠다고 했어요. 동시에 타임스탬프와 피터의 사진 오버레이처럼 세밀한 요소를 levelsio가 아직 직접 넣는지, 편집 과정이 정확히 어떻게 나뉘는지 물었어요. 자동으로 끝난 부분과 사람이 고친 부분의 경계는 미리보기만으로는 닫히지 않은 질문이에요.

일반 사용자에게는 촬영본 폴더를 열고 영상 편집을 말로 시키는 흐름이 눈에 들어오고, 개발자에게는 클로드 코드가 전사·프레임 확인·목소리 구분·커버·자막까지 한 작업으로 묶일 수 있는지가 핵심이에요. 다음에 볼 점은 이 과정이 다른 사람도 쓸 수 있는 안내나 파일로 나오는지, 손보는 양이 얼마나 더 줄어드는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