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플레이어는 벽돌이 되어 블록 깨기(ブロック崩し) 판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쪽이에요.
  • 랜덤 매칭 멀티가 들어갔지만, 공개 빌드·다운로드·공식 페이지는 아직 없어요.
  • 조작, 점수, 스테이지 수치는 예고에 없어 지금 단계의 공략은 생존 우선으로만 읽을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장르브라우저·캐주얼, 벽돌 시점 생존
발표2026년 10월 13일, 짧은 예고
멀티랜덤 매칭 대전
이용공개 빌드·공식 페이지 없음
카테고리웹 게임
제작자MP / ゲーム制作・DTM
화제도🔥 화제도 83만
공개일
최종 업데이트

블록이 되는 벽돌깨기란

블록 깨기의 블록이 되어 끝까지 살아남는 게임을 만들었어요.

이 작품은 패들을 조종해 벽돌을 깨는 보통의 블록 깨기(ブロック崩し)와 시점이 반대예요. 플레이어가 곧 블록이고, 판이 끝날 때까지 깨지지 않고 남는 것이 목표예요.

제작·DTM 활동을 하는 MP가 2026년 10월 13일 짧은 예고 영상으로 처음 보여 줬어요. 지금은 그 예고와 안내 문장만 나와 있고, 누구나 들어갈 공개 빌드나 다운로드, 공식 페이지는 아직 없어요.

규칙과 랜덤 매칭

확인된 규칙은 단순해요. 블록 입장에서 경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생존하는 것, 그리고 이미 랜덤 매칭 온라인 대전이 들어가 있다는 점이에요. 키 배치, 공의 속도, 점수 공식, 스테이지 수, 승리 점수 같은 숫자는 예고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난이도는 ‘혼자 깨는 벽돌’이 아니라 ‘같이 맞는 벽돌들 사이에서 더 오래 남기’에 가깝어요. 매칭 상대가 같은 판의 다른 블록이 되는 구조로 읽히지만, 팀인지 개인 순위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 생존이 클리어

    마지막까지 남는 블록이 이 판의 주인공이에요. 많이 깨는 쪽이 아니에요.

  • 랜덤 매칭

    혼자 연습하는 모드가 따로 안내된 적은 없고, 무작위 상대와의 온라인 매칭이 추가된 상태예요.

비슷한 웹 게임과 다른 맛

한 판이 짧은 캐주얼 웹 게임이라는 뼈대는 클래식 벽돌깨기와 같아요. 차이는 성취가 파괴가 아니라 버티기에 있다는 점이에요. 공이 날아올 때마다 ‘나만 피하면 된다’는 긴장이 웃음을 만들고, 옆 블록이 먼저 사라질 때의 안도가 손맛을 대신해요.

같은 류의 한 판용 웹 게임은 보통 최고 점수나 클리어 타임으로 자랑하지만, 이 작품은 순위표·기록 기능이 예고에 없어요. 비교 포인트는 점수 경쟁보다 ‘누가 마지막 블록인가’ 하나예요.

보는 곳이 게임보통 벽돌깨기
플레이어부서질 수 있는 블록공을 받아 내는 패들
목표끝까지 생존벽돌을 모두 제거
같이 하기랜덤 매칭대개 혼자 또는 로컬
지금 상태예고만 공개바로 플레이 가능

예고 단계에서 읽을 공략

조작법이 없으니 키 공략을 만들 단계는 아니에요. 콘셉트만 놓고 보면, 오래 남는 블록은 공의 직선 코스와 구석의 반사보다 ‘아직 남아 있는 블록이 만드는 엄폐’를 더 신경 쓰게 돼요. 랜덤 매칭이면 초반에 튀어 나온 블록일수록 먼저 맞을 가능성이 커 보여요.

공개 빌드가 나오기 전에는 공식 페이지도 없어요. 플레이 링크를 찾는 검색은 아직 빈 결과로 끝나는 것이 정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바로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짧은 예고만 나왔고 공개 빌드, 다운로드, 공식 페이지는 아직 없어요.

원제 ブロック崩し와 뭐가 다른가요?

이름만 블록 깨기이고, 플레이어는 패들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블록 쪽이에요.